HGUC 건캐논(?) 4인방 토이












HGUC 건캐논 3종류 토이











오리진 시리즈는 HGUC에 포함시켜도 되겠죠. ^^

노란 건캐논 킷에 포함되어 있는 불펍 머신건은, 빌드너클 큰 사이즈에 별다른 개조 없이도 끼워집니다. (시험기(!)라고는 하지만 애니 상의 설정과 달라진 부분이 많고 디자인 자체가 기존의 건캐논보다 세련(?)되었기에... V계획으로 만들어진 건캐논이 건담과 더불어 활약하자 건캐논을 기반으로 만든 MSV 모빌슈트 정도로 생각하면서 만들었습니다.)

빌드너클 펼친 손은, 엎드려 쏴 자세를 보다 자연스럽게 만들어줍니다. 건캐논 자체가 라인에 곡선이 많아서 모서리가 둥글둥글한 빌드너클 환을 사용했습니다.

어설프게 도색시도했다가 머리통을 망친 킷이 있어서 머리통 두 개 있다는 오리진 버전 노란 건캐논을 구입했는데 그럴싸하게 어울린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마의 챙을 빨간 색으로 도색해주면 좀 더 잘 어울릴 것 같지만 한 번 말아먹었던 도색이라서 그냥 놓아두려고 합니다.

오리진 버전 노란 건캐논... 1800엔이란 가격이 다소 높게 책정되지 않았나 싶으면서도 머리통이 두 개 다 온전히 들어있고 무장도 풍부한 편이라서 내심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머리통 좌우 회전이 다소 불편하고 캐논의 상하 가동폭이 좁은 것은 살짝 난감한 부분이었어요. 똑바로 선 자세로 공중의 적을 표격하긴 난감하겠다 싶더군요. 시험기니까 가동상의 이런저런 단점이 존재한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건캐논 화력시범형 토이






손은 제 취향대로 바꿨습니다.
이 킷의 경우, 머신건이 팔목에 연결되어 있는 방식이라 빌드너클 '펼친 손'을 손목에 끼워 방아쇠에 손가락이 닿기 전의 모습을 재현(?)해봤습니다. 사람으로 치면 사격장에서 사격을 하기 직전 긴장을 풀 겸 손바닥을 폈다 오무렸다 하는... 그런 상태?

마킹씰의 경우 붙이는 위치를 적당히 바꿔봤습니다.
종아리에 붙이는 EFSF 마크를 쉴드에 붙인 것은 나름 괜찮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다리 쪽 원래 위치는 마킹씰이 깔끔하기 붙기 어려운, 다소 곡선이 있는 부분이거든요.

01B 마킹씰을 먼저 붙여 놓지 않았다면 EFSF 마크가 좀 더 넓은 공간을 차지하고 있었겠지만 01B 마킹씰을 먼저 붙이고 뒤늦게 EFSF 마크를 붙이고 말았답니다.

머리통 하나가 더 있어서 구입 토이



건베 브론즈 등급 유지가 5만원이면 되는 줄 알고 느긋하게 지내다가 10만원으로 등급 기준이 바뀐 것을 뒤늦게 알고 망연자실. 구정 연휴 건베 행사할 때 잠시 들려 퍼스트건담 리바이브든지 짐 카이든지 킷 하나만 구입했으면 대략 채워질 액수였지만 더블스탬프 행사도 안하길래 건베 안갔더니 이런 일이... 씁.

겸사겸사 한동안 건플라 구입을 자제해보려다가... 건베 적립금 4천원 있는 것이 생각나서 적립금 써버릴 겸 건베 방문. 몇 년 전이었나 머리통을 망쳐버렸던 양산형 건캐논이 생각나서 머리통 두 개 들어있다는 킷을 선택. 일단 머리통부터 만들어서 끼워보았다.

발바토스 애니 방영이 끝나면 발바토스 킷을 할인 판매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헬름비게 등의 발바토스 킷은 천천히 구입하기로 하고 일단 건캐논 오리진 버전 머리통 두 개인 킷에 손을 대어보았다. (정확한 이름도 모르는 상태)

제타 새로운 버전이 출시되면 그건 구입해볼 생각.





The Three Star Stories (三星物語) 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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