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기전은 역시 '재미'있습니다! 야구




크보의 재미 담당자 롯기

룻데 포수가 용덕한에서 강민호로 바뀜
강민호가 송은범 공에 머리 맞고 병원행
포수 경험 있는 최준석이 강민호 대신 포수 마스크 씀
안타를 못치고 있던 김주찬이 연장에서 안타치고
도루하다가 최준석의 빠르고 정확한 송구에 아웃
투수 송승준, 장원준의 타석 투입, 결과는 둘 다 삼진
진정한 프로페셔널이니 함께 해서 기쁘다느니 등등 찬양 기사가 쏟아지던 룻데 외야수 손아섭의 끝내기 악송구로 연장 12회 홈팀 기아의 끝내기 승리


덧글

  • 세지 2014/07/13 00:00 #

    최준석 생각보다 날씬하군요
    포수장비가 가능하다니
  • 동사서독 2014/07/13 00:03 #

    무릎에 무리가 갈까 걱정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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