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자
- 2009/07/15 00:33
"나와 내대신과의 관계는 '일대일'이다.""가가누이城 공략 때는 내가 '다이코'의 군사를 지휘해 이에야스-노부카쓰 연합군을 패퇴시켰고, 그전에 내가 하구로 전투에 출전했을 때 이에야스가 노부카쓰를 밀어 다 이긴 판을 엎어버렸다. 그때 중립만 지켰다면 내가 우대신(右大臣)이 됐을테고 오늘의 분열이 없었을 것이다. 서로 주고받은 것이 '일대일'이 됐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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