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자
- 2009/07/22 23:03
지난 번 박 前 대표가 미디어법 강행처리 반대 성명을 발표했을 때에 어리석은 우리 인민들은 서로 말하기를, "박 前대표는 평소 여야 삼당의 정족(鼎足) 안녕을 주선하겠노라 자처하던 사람인지라 필경은 우리 나라의 민주주의를 공고히 안정케 할 방책을 권고키 위한 것이리라."하여&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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