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찰칵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부산시 연제구 연산동 설악파크(0)2009.10.16
- 해운대 센텀시티 주변(0)2009.10.14
- 폰카 (12)(0)2009.09.06
- 영화 '해운대'의 바로 그 해운대(0)2009.08.30
- 폰카 (10)(0)2009.08.24
- 폰카 (9)(2)2009.08.24
- 폰카 (4)(0)2009.08.16
- 폰카 (3)(0)2009.08.16
- 폰카 (2)(0)2009.08.14
1
- 폰카
- 2009/10/16 18:58
- 폰카
- 2009/10/14 21:00
- 폰카
- 2009/08/30 14:25
여름이 끝나갈 무렵의 해운대 바닷가여름의 마지막. 비까지 내린 해운대비키니 관광객은 사라지고 비치 파라솔만 남아있다.혼자 해변 도로를 걸어본다.곳곳에 걸려 있는 영화 <해운대> 홍보 깃발이 건물이 "내가 니 아빠다!"를 외치던 그 건물인가 싶어서 찰칵하지원과 설경구가 전봇대에 매달려있던 바로 그 골목문제의 그 전봇대...
울렁증? 때문에 무릎이 후들거린 탓에 다리를 건너지 못하고 끝에 서서 찰칵.여러 각도로 찍어보려고 했으나 다리 저쪽 끝에서 아줌마 한 분이 걸어와서 끝햇빛이 눈부시면 '재채기'를 하는 특이체질이라서 눈 감고 찰칵연산동 어느 신호등 앞파란불 되면 건널목을 건너려고 신호를 기다리고 있으면서 찰칵걸으면서 한 컷. 생각보다 '덜' 흔들려서 아쉬운 컷....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