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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어벤저스 어록

브루스 배너는 정신병자다. 토르 형은 단순해서 조금만 생각하면 공략할수 있다. by 로키병신족밥 로키새끼야..ㅋ by 토르손가락 벌렸죠 갤러그에요떨어지는 헐크는 감마 광선을 원망하지 않는다.헐크야 우짜노 여기까지 왔는데.아, 헐크 몰라요.난 코스믹 큐브를 이용해 포탈을 만들 수 있다.그리고 빠른 템포의 전투운영과 헐크와의 승부를 즐기는...

웰컴 투 한화 이글스

한화 이글스에 들어올 땐 마음대로였겠지만 나갈 때는 아니란다!

요즘 '미투데이'에 올린 글들

애들 굶길 수 없어 재벌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노역을 하고 돈 몇푼을 받아 먹을거리를 구한 김씨, 그렇게 구한 돈으로 돼지고기라도 한 근 사서 애들과 함께 먹는 김씨를 향해 '나쁜자본'을 받아챙겼다고 욕을 하며 침을 뱉고 죽창을 내려치는 일단의 패거리들을 보는듯한 세태자기가 그동안 해왔던 언행의 모순점, 그 언행으로 인해 일어난 논쟁은 생각지도 않고 어느...

영화 퍼펙트 게임 보다가 발견한 몇가지 오류들

영화 속 해태 타이거즈 감독실(?) 장면에서 일본야구, 한국프로야구 관련된 책들을 쌓아놓은 책상을 비춰줍니다. 지금이야 야구 이론서들이 많이 나왔지만 당시로서는 일본야구 관련 책이 야구계의 바이블이었겠지요.일본야구 관련 책들 밑에 턱~하니 깔려있는 판형이 좀 큰 책이 보입니다. 그게 무슨 책이냐면...요 책이에요. 은퇴하고 미...

철완(鐵腕) 최동원, 영원한 에이스의 별세

눈에 띄게 핼쑥해진 얼굴, 윤기가 사라진 피부. 이게 정말 84년 한국시리즈에서 4승을 거두며 당시 최강의 라인업이었던 삼성의 강타자들을 무너뜨린 그 철완(鐵腕)의 모습인가 싶다. 4승 그리고 1패. 그 1패마저도 완투패였던 최동원. 7번의 경기에서 다섯 번을 등판했던 최동원. 마지막 7차전이 끝나고 우승 행가레가 쳐질 때 최동원의 코에서는 쌍...

盧 李 朴 세 사람의 야구 스타일

盧: 몸쪽으로 향하는 빈볼성 공을 던져놓고 타자가 마운드의 투수를 노려보면 "빈볼 좀 던지면 어떠냐!", "이쯤이면 막가자는 거냐" 등의 격한 언행을 보이며 타자를 더욱 흥분시킨다. 벤치클리어링을 유도하여 기싸움을 펼치는 승부사. 심판에게 경고를 받으면 항의를 더욱 크게 하여 퇴장을 받아내는 스타일로, 안티도 많지만 ...

야구계의 구양봉, 野神 김성근

젊은 시절 야구를 할 때면 우승 너머에 뭐가 있는지 궁금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난 기구한 운명으로 어려서부터 한일 양국에서 차별을 당했고 야구 하나만으로 스스로를 지켜야 했다. 거절당하기 싫으면 먼저 거절하는 게 최선이다.그래서 돌아가지 않았다. 그 곳의 야구 스타일이 좋긴 하지만 이젠 돌아갈 수 없다...

허구연 해설님 댁에 돔 하나 놔드려야겠어요.

훌륭하군, 그러나 자만하지 마라. 너의 힘으로 이긴 게 아냐. 심판의 퇴근본능으로 이긴 거다. - 한대화 감독가르시아 님에게 그 삼겹살을 전해다오. 그것은 좋은 것이다! - 이양기미안하다. 나는 아직 돌아갈 곳이 있단다. 이해해다오. '햄버거'는 언제든지 먹으러 갈 수 있을테니. - 김컴백대전구장이여 내가 돌아왔다! - 김가토(!)롯데는 왜 내려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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